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함부로 애틋하게’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초콜릿’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출은 ‘여왕의 집’을 비롯해 ‘하나뿐인 내편’, ‘오! 삼광빌라!’,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
堺雅人 大泉洋 长泽雅美 草刈正雄 高畑淳子 木村佳乃 草笛光子 黑木华 藤本隆宏 中原丈雄 藤井隆 内野圣阳 近藤正臣 齐藤由贵 藤冈弘 吉田羊 高岛政伸 远藤宪一 西村雅彦 寺岛进 段田安则 平岳大 小日向文世 铃木京香 桂文枝 小林隆 竹内结子 山本耕史 片冈爱之助 新納慎也 中川大志 松冈茉优
正在加载